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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국가의 국민안전보장 의무' 세미나
11일 오후 2시, 아셈타워 화우 연수원
입력 : 2017-07-06 오후 9:39:32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홍훈 전 대법관)이 ‘국가의 국민 안전에 대한 보장 의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법무법인(유) 화우(대표 임승순) 후원으로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세미나는 서울 강남 영동대로 아셈타워 화우연수원에서 열린다.
 
화우 파트너 박상훈(사진) 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김성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비교헌법팀장이 ‘국가의 국민 안전보장의무: 유럽인권재판소 판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김대환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전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박종운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공식 토론 이후에는 자유토론도 진행된다.
 
국가의 국민안전보장의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법조인과 시민은 누구나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 의무연수(전문연수) 2시간이 인정된다.
 
화우공익재단은 법무법인(유) 화우가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한 재단이다. 2015년 메르스 사태 발발 이후 ‘감염병 사태에 대한 법률적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처음 공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후 매년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해에는 양심적 병역거부와 기본소득 등 중요한 사회적 의제를 주제로 다뤘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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