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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아들, 7일 오후 3시 인천공항 도착
입력 : 2017-06-06 오후 10:19:08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국정농단 핵심 인물인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아들과 보모가 7일 오후 3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최씨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6일 “정씨 아들과 보모 마필관리사 등 총 3명은 덴마크 올보르에서 출발해 암스테르담에 도착한 뒤 암스테르담에서 우리나라 국적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 도착은 내일 오후 3시쯤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검찰은 정씨에 대해 업무방해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검찰은 이번 주 중 정씨를 재소환해 보강조사할 방침이다.
 
구속영장이 기각된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지난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어머니 최씨 소유의 빌딩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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