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크래프트푸즈가 영국 초콜릿 회사 캐드버리 인수가를 주당 최대 850펜스로 제시했다. 이에 크래프트푸즈와 캐드버리 간 인수합병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크래프트푸즈가 주당 840~850펜스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크래프트의 현재 인찰가는 110억파운드(미화로 180억달러), 주당 769펜스로 캐드버리의 이날 마감가인 주당 808펜스에 못 미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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