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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인, 트위터 통해 신년인사
입력 : 2017-01-01 오전 2:36:25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트위터를 통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31일(현지시간) 트럼프는 트위터에 "내 많은 적들과 나와 맞서 싸워 패배해 길을 잃은 모든 사람들을 포함해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사랑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트위터 메세지는 새해 인사이나, 조롱의 의미가 담겨있다. 트럼프가 언급한 적과 패배한 사람들은 자신의 당선과 인사 임명에 대한 반대를 보이는 자들로 보여진다.
 
트럼프 당선인은 플로리다 주 팜 비치의 한 클럽에서 신년 전야를 보낼 예정이다. 해당 파티에는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을 비롯한 수백명의 손님이 올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사진/AP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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