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7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5.10달러(0.5%) 오른 온스당 1138.7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최근 최저치를 기록한 금에 대한 저가 매수의 출현으로 보여진다.
짐 와이코프 킷코 기술분석가는 "지난주 금의 가격이 1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후 선물시장에서 저가 매수자의 출현과 현금 시장에서의 흥정이 큰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국제 은 가격은 24센트(1.5%) 오른 온스당 16달러를 기록했다.
구리는 1.5% 올라 파운드당 2.5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백금과 팔라듐은 1.3%, 3.3%씩 각각 상승했다.
금화. 사진/픽사베이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