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에 대해서는 세계 곳곳에서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의논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결 방안을 내놓는다. 세계의 화젯거리가 된 지속가능 개발한 목표(SDGs)에는 교수들의 관심도 못지않은데, 캔터베리 대학에서 국제 관계학과 정치 과학 부문의 최고 전문가인 헤이워드가 ‘지속가능 개발’에 대해 유엔에 논평하였다. 2016년 (Scoop Independent News)의 기사이다.
3월 18일 자 스쿱 독립 뉴스 홈페이지 캡션. 사진/바람아시아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해 캘리포니아 대학의 교수가 유엔에 편지를 보냈다. 브라운 헤이워드 교수는 이번 주에 개최된 유엔 리포트에 참여하도록 초대받은 50명의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사회 운동가 중 한 명이다. 유엔 리포트는 해결하기 까다로운 세계 문제들을 다루는데, 헤이워드 박사는 2016년 1월에 시행된 새로운 지속가능 개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행동을 바꿀 수 있는지 논평해달라고 요청받았다. 영국의 공식적 지속개발 가능한 개발 목표: 사람들의 의제. 그녀는 극심한 빈곤을 끝내기 위해, 불평등과 싸우기 위해, 건강한 지구에 평화로운 사회를 짓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의논의 중심을 ‘약속’에서 ‘실천’으로 옮길지 의논하였다.
“지금 세계가 마주한 문제들은 매우 큽니다. 시리아 난민의 위기와 기후 문제 등은 우리를 마비시킵니다. 전 지구적 문제에 마주하며 고생하는 한 개인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다행히도 현실은 희망적이며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우리는 열정적으로 지구를 걱정하고 돌보는 사람들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행동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역 사회에서, 도시에서 정부까지 우선순위를 바꾸는 것에 전념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동을 실천하는 것은 장기간 지속하는 효과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헤이워드 박사가 말하였다.
헤이워드 박사의 기사 ‘발전을 이루기 위한 행동 바꾸기’는 유엔 국제 연합 사무총장 반기문과 유엔의 개발 프로그램 관리자 헬렌 클라크뿐만 아니라 지속개발 가능 목표(SDGs)를 의논하는 다른 국제적 인물들의 글과 같이 높은 수준이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지속개발 가능한 목표는 사람들과 세계를 더 좋은 방향으로 엄청나게 바꿀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향후의 중대한 15년을 예고한다. 더욱 전념하고 열심히 일한다면 기회는 우리의 것이다.”라고 적은 바 있다.
헤이워드 박사는 캔터베리 대학에서 정치과학부문과 국제 관계학의 우두머리이다. 또한 그녀는 ‘지속가능한 번영 CUSP(Centre for the Understanding of Sustainable Prosperity)’의 공동 수사관이다. CUSP는 ‘영국 경제, 사회 조사위원회(ESRC,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자금을 받는다.
http://www.scoop.co.nz/stories/PO1603/S00301/uc-academic-writes-for-un-on-sustainable-development.htm
**이 기사는 <지속가능 청년협동조합 바람>의 대학생 기자단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에서 산출하였습니다. 뉴스토마토 <Young & Trend>섹션과 YeSS의 웹진 <지속가능 바람>(www.baram.asia)에 함께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