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 '쉘 힐릭스'가 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쉘 힐릭스는 세계 최초로 천연가스로 만든 프리미엄 합성엔진오일로 클렌징 성능으로 엔진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시켜 준다. 세계 13개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가솔린 엔진오일 브랜드의 하나로 페라리/마세라티, BMW, 크라이슬러에 엔진오일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쉘은 올해부터 국내 최초로 쉘 힐릭스 합성유를 사용하는 동안 엔진오일로 인해 엔진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수리비용을 보상해주는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천연 가스를 액화한 쉘퓨어플러스 기술의 쉘 힐릭스 울트라가 한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TV와 라디오 광고뿐만 아니라 체험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해 왔다"며 "소비자가 더 많은 쉘 힐릭스 울트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쉘석유주식회사 홈페이지(www.sh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오른쪽)이 합성엔진오일 쉘 힐릭스로 2016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브랜드 시상식에서 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국쉘석유주식회사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