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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디스플레잉 퓨처스 심포지엄 5일 개최
입력 : 2015-11-04 오후 5:58:28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독일 화학기업 머크가 스마트 신소재를 논의하는 '제6회 디스플레잉 퓨쳐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머크는 오는 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 유대인 박물관에서 '미래에는 어떨까? 기능성 소재에 영감을 받다'라는 주제로 유망한 기술이 디자인 방법과 기능성 소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심포지엄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미디어, 제품 디자인, 사물 인터넷, 성능과 디자인에 완벽하게 적합한 기술이 미래에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등을 다룰 예정이다.
 
베른트 레크만 머크 본사 보드멤버는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첨단 화학 소재가 미래에 어떻게 적용될지에 대해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도 참석해 디자인과 혁신이 어떻게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지에 대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머크의 모듈러 이노베이션 센터 전경. 사진/머크그룹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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