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지난 21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펀드로 조성된 기부금은 청년 일자리창출 조성사업에 사용된다. 기부자는 기부금액의 15%(3000만원 초과분은 25%)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황으여 부총리는 "청년희망을 위해 국민 모두가 정성을 모아 응원하는 만큼 청년고용 문제가 해결되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리라 기대한다"며 "교육부도 청년 일자리 창출에 우선순위를 두고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농협은행에서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