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는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서울영동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들 100명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강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금융기초지식과 보이스피싱 실제사례를 소개했다.
이상일 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차장은 "행복채움금융교실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맞춤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동초등학교에서 이상일 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차장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