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당행 영업점에서 배우 손창민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이하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손창민은 신한은행과 10년 넘게 거래한 주거래고객이다. 지난 1월부터는 명예지점장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1971년에 아역배우로 데뷔한 45년차 중견 배우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배우 전인화의 남편이자 건설사 사장인 강만후 역을 맡아 인상깊은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손창민은 "청년희망펀드가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고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을 불러일으켜 청년일자리 사업지원 활동이 확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배우 손창민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