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MLB 시구 나선다
6일 STL-LAD전 시구자 선정
입력 : 2015-06-05 오후 5:36:36
◇김정규 회장. (사진=ⓒNews1)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미국프로야구(MLB) 마운드에 오른다.
 
2015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타이어뱅크의 김정규 회장이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이번 시구는 다저스 구단이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타이어뱅크 김정규 회장을 초청함으로써 성사됐다.
 
타이어뱅크는 1991년 대한민국 최초로 타이어 전문점 시대를 열었고 2015년 6월 현재 전국 36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15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부터 참여한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이후 브랜드가치 향상과 30% 정도의 매출 증가 등 KBO 리그의 흥행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규 회장은 "뜻하지 않게 LA 다저스 구단의 시구 초청을 받아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서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KBO리그와 타이어뱅크의 위상에 걸맞은 멋있는 시구를 하고 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이우찬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