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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 금리, 리먼 파산 이후 최저 기록
대선 기대감으로 자금시장 안정세
입력 : 2008-11-04 오전 9:07:48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미 대선에 대한 기대감 속에 달러 리보(LIBOR,런던 은행 간 금리) 금리가 리먼브러더스 파산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보였다.
 
영국 은행연합회(BBA)에 따르면 3개월물 달러 리보는 3일(현지시간) 3.03%에서 2.86%로 17bp 하락했다. 이는 9월 리먼의 파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하루짜리(오버나잇) 달러 리보 금리는 0.41%에서 0.39%로 2bp 하락했다. 이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목표 금리를 61bp 밑도는 수치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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