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지난달 일본 기업 물가가 예상보다 다소 높게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주요 외신은 일본은행(BOJ)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년보다 1.3% 증가한 104.7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전문가들은 1.2%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월 대비 지표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0.1% 감소보다 높은 0.1% 증가로 나타났다.
수출가격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4.3% 떨어진 반면 수입 가격은 6.6%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