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오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린다. 올해 8회를 맞는 이 대회는 씨앤앰이 지역사업 일환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5일까지 서울 구의 야구공원 등지에서 66개 게임을 치르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 있다. 개막전은 성동초등학교와 길동초등학교 게임으로 시작된다.
씨앤앰은 MBC SPORTS+와 지역채널 ‘C&M ch4’를 통해 개막전과 결승전 등 주요경기를 서울지역에 중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