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슈퍼스타K3’가 실시간 방송은 물론 VoD(video on demand) 서비스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CJ헬로비전은 지난 달 12일 N스크린 서비스 ‘티빙(tving)’을 통해 ‘슈퍼스타K3’의 실시간 방송과 VoD, 미 방영분, 예고편 등을 선보인 결과 이전과 견줘 ‘티빙’ 이용률이 한 달 만에 10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또 가입자 역시 ‘슈퍼스타K3’ 서비스가 개시된 지 열흘 만에 18만 여 명이 늘었다고 CJ헬로비전은 밝혔다.
유료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고 있는 ‘슈퍼스타K3’는, 이례적으로 동시간대 지상파방송 프로그램 시청률을 매회 앞지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어 방송계 이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