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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날’ 축하연 1일 개최
최시중ㆍ김황식ㆍ박희태 등 500여 명 참석
입력 : 2011-09-01 오후 5:16:25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방송의 날(9월 3일)을 앞두고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제48회 방송의 날 축하연이 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박희태 국회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건네며,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건배사를 한다. 또 김인규 KBS 사장(한국방송협회장)이 인사말을 하는 등 지상파방송 사장단을 포함한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행사인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후보에는 MBC <시사매거진 2580>, KBS <성균관 스캔들>, SBS <자이언트>, EBS <학교란 무엇인가>, CBS <김동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 작품 31편과 권재홍 MBC 앵커 등 24인이 올라 있다.
 
방송의 날은 한반도 해방 이후 전파 주권을 회복한 것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1976년부터 한국방송협회가 행사를 주관해왔다.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방송사의 권익 보호를 위해 창립된 단체다. 
 
뉴스토마토 김원정 기자 mingyn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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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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