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KT스카이라이프가 여름방학 시즌을 겨냥한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을 오전시간대 집중 편성했다.
KT스카이라이프는 국내 최초 소개되는 캐나다 애니메이션 <나의 커다란 친구(My Big Big Friend)>를 비롯해 프랑스 애니메이션 <엠마와 가이(Ema & Gui)>, 영국 애니메이션 <벤과 홀리의 작은 왕국(Ben & Holly's Little Kingdom)>, 아일랜드 애니메이션 <해양구조선 루크(Life Boat Luke)>를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채널 ‘키즈톡톡’을 통해 1일부터 오전 8시에서 9시30분까지 방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KBS1 등을 통해 인기리 방영된 국내애니메이션 <구름빵>과 호주 애니메이션 <더트걸 월드(Dirt Girl World)>도 여름 개편에 맞춰 영어버전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방영되는 작품은 HD프로그램으로 제작된 고화질 방송으로, 스카이라이프는 무자막과 영어자막 방송을 반복 편성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높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