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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불법 전자상거래 902억 규모
입력 : 2008-07-17 오후 12:00:0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관세청이 총 902억원 규모의 온라인 불법 전자상거래를 적발했다.
 
관세청은 17일 " 민관합동 사이버감시단의 인터넷 모니터링을 통해 올해 상반기동안 적발된 불법거래가  총 267건, 902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사이버감시단은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1893명의 일반시민이 참여해 온라인상에서 마약, 위조상품 수출입 등 모든 물품거래를 감시, 신고해 오고 있다.
 
적발된 유형별로는 의류와 핸드백 등 위조상품 제조, 유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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