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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SW업체, 금융부담 완화
보증수수료↓, 장애인고용시 추가할인
입력 : 2008-07-16 오전 11:00:0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중소기업 자금사정 개선을 위해 이행보증 수수료와 자금대여 이자율을  대폭 인하한다.
 
지식경제부는 16일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을 통해 중소 소프트웨어(SW) 사업자의 보증수수료를 15% 수준으로 내리고, 기술개발 자금대여 이자율을 0.20% 인하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8년 특수법인으로 설립된 소프트웨어 공제조합은 1100여개 중소SW 사업자를 조합원으로 구성, 올해까지 총 7조7001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해왔다. 
 
지경부는 또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해 총 종사자의 3%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SW 업체를 대상으로 보증요율과 자금대여 이자율을 10%  추가할인 해 줄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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