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장학금을 받으면서 미국 유학을 할 수 있는 연간 200여명의 중.고등학교 장학생 선발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2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간 미국 장학재단(GEF)의 지원으로 수업료를 면제받고, 1년 단위로 학업성취도나 교내 활동 등을 재평가해 연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상수 동양생명 웰스매니지먼트(WM)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미국 유학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회와 유학 절차, 방법은 물론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한 재무설계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학을 준비중인 학부모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발 인원을 늘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