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말투와 어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현영이 발간한 재테크 서적이 1주일만에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는 인터파크가 15일 공개한 주간 베스트(5월9일~15일) 18위에 올랐고 경영.경제부문 2위를 차지했다.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는 통장 쪼개기, 펀드 투자, 보험 잘 드는 법 등 직접 경험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현영은 지난 14일 경희대학교 크라운관에서 “내 몸 값이 진정한 재산이다”라는 주제로 특강도 했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