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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저축은행협회 아·태 총회 서울서 개최
이달 22·23 이틀동안 서울 롯데호텔서
입력 : 2008-05-15 오전 11:40:12
세계저축은행협회(WSBI)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가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15일 “이번 세계저축은행협회 총회로 인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들이 서민금융을 활성화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점포망이 취약한 지역 특성을 살려 아·태 지역 회원사간 자동화기기(ATM)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회에는 호세 안토니오 올라바리에따 회장을 비롯해 WSBI 대표단과 10개국, 16개 아·태 지역 회원 기관 대표들과 한국의 저축은행 대표들이 참가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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