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는 지난 9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2007년 연도대상에서 이상길씨를 보험왕으로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상길 대표는 보험을 시작한지 10년만에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2억60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그린화재는 “이상길씨는 항상 ‘고객을 내 가족처럼’이라는 신조로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상담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는 등 철저한 고객관리로 보험왕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