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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보험공사, 우즈베키스탄 화학플랜트 수출 지원
입력 : 2008-05-11 오후 12:00:00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조환익)는 오는 12일 우즈베키스탄 화학공사와 양국의 무역과 우즈베키스탄 화학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11일 한승수 총리를 단장으로 중앙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선 경제사절단의 자원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수출보험공사는 우리 기업이 참여하는 우즈베키스탄 화학플랜트에 대해 금융을 지원하고 화학산업과 플랜트 금융과 관련한 정보를 상호 교환한다.
 
강원구 수출보험공사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화학플랜트 건설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의 진출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작년 타쉬켄트 도심 재개발사업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화학산업에까지 수출보험공사가 우리 기술과 자본의 진출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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