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5466억원 규모의 인천 부평 산곡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8만4443㎡의 저층 주택·상가 밀집 지역에 지하 4층~지상 45층 19개동, 2056세대 아파트를 건설하는 공사로, 2013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와 대우는 이번 사업에서 각각 절반에 해당하는 2733억원을 수주해 시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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