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한국 첫 미 빌보드핫100 싱글 1위
2020-09-01 07:27:18 2020-09-01 08:48:40
[뉴스토마토 이재영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한국 최초 미 빌보드 핫100 차트 싱글 1위를 차지했다.
 
앨범 차트에 이어 싱글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국내 대중음악 역사상 처음이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이번 주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1위로 데뷔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핫 100에서 2위까지 오른데 이어 방탄소년단이 새 기록을 썼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 MTV VMA)'에서 '베스트 팝' 등 총 4개 부문도 휩쓸었다.
 

 
이재영 기자 leealiv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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