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전북 남원과 전남 구례 등 총 11개 지자체에 대한 ‘2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북 남원과 전남 구례·곡성·담양 ·화순·함평·영광·장성군과 나주시, 경남 하동·합천군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이성휘 기자 noirciel@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