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지주가 2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픈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인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전에 50여 개의 업체를 시범 선정해 입점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지주는 지난 6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상품홍보를 통한 새로운 매출 동력 확보를 돕기 위해 중기부와 해당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후 특별전에 입점할 시범 업체를 선정하고, 50여 업체에서 판매하는100여 개 제품을 중기부의 '가치삽시다' 플랫폼 내 '희망으로 같이가게' 특별기획전에 입점시켰다.
더불어 신한금융은 가치삽시다 희망으로 같이가게 온라인 마켓 진출 가이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유명 유튜버 '쯔양(22·본명 박정원)'과 소상공인 업체 대표가 출현해 온라인 마켓 진출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신한지주는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피해로부터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신한지주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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