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한빛소프트(047080)의 기대신작 ‘미소스’가 다음달 9일부터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다.
‘미소스’는 ‘디아블로’ 제작진이 만든 액션 온라인RPG로 한빛소프트는 “1만명을 모집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4천명이 추가 신청을 할 만큼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미소스는 OBT를 시작하기 전까지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먼저 대표팀의 축구경기가 있는 날마다 그날의 대표팀 경기 결과를 맞히거나 16강 진출 국가를 맞히는 ‘미소스도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이벤트를 연다.
미소스를 기다리는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미소스 백일장’ 등 다양한 게릴라 이벤트도 매주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유저에게는 캐릭터명 선점권을 받을 수 있는 GM포인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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