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빈 기자]
기업은행(024110)은 주택금융공사(HF)와 은행권 단독 협약을 맺고 'u-보금자리론'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u-보금자리론은 은행이 담당하던 대출심사와 사후관리 등 업무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전담하고 기업은행이 담보설정과 대출만 실행토록 업무 절차를 개선해 기존 'e-보금자리론' 금리보다 0.4%포인트 낮춘 것이 특징이다.
u-보금자리론의 최저 금리는 연 5.1%며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전환되는 금리설계 보금자리론의 경우 연 최저 3.36%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 윤용로 기업은행 은행장(사진 왼쪽)과 임주재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가운데), 김상항 삼성생명 사장(오른쪽)이 14일 오후 은행연합회관에서 u-보금자리론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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