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안무 본다
입력 : 2020-07-11 09:49:19 수정 : 2020-07-11 09:49:1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11일 방영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첫 녹음 현장, 안무 연습 장면이 그려진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측은 싹쓰리의 데뷔가 7월25일로 확정된 가운데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이 본격적인 앨범 음악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시청자들의 반응이 가장 컸던 이상순 작곡, 린다G 작사의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에 들어간다.
 
멤버들은 녹음실에 모여 이상순과 함께 새롭게 편곡된 '다시 여기 바닷가'를 듣고 개인 파트를 나눠 연습을 시작한다. 각자의 음색과 음역대에 맞는 노래 파트 외 추가 랩 파트를 두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진다.
 
곧바로 안무연습 현장을 찾는다. 안무 댄스팀은 과거 핑클의 무대부터 이효리의 ‘텐미닛’, 비의 ‘레이니즘’ 등 내로라하는 댄스 가수들과 합을 맞추며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나나스쿨’이 함께 한다.
 
앞서 '놀면 뭐하니?' 지난주 방송에서는 다른 타이틀곡 후보‘그 여름을 틀어줘’ 녹음 과정이 그려졌다. JYP퍼블리싱 소속으로 f(x), 아이유, 백아연, 트와이스 등의 곡을 쓴 심은지 작곡가의 곡이다.
 
심은지는 과거 JYP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비룡과 만났던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싹쓰리 멤버들이 작곡가 심은지의 키보드 연주에 ‘그 여름을 틀어줘’ 음역대를 맞추고, 각자 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도 그려졌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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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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