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은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에 신규 서버 ‘16강 진출’을 11일 추가했다.
‘16강 진출’은 정식 서비스가 실시된 이후 9번째로 열리는 신규 서버다.
우리나라 대표팀의 2010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염원한다는 의미에서 이색적으로 ‘16강 진출’로 지었다.
넥슨은 열혈삼국에서 월드컵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월드컵 본선 조별 예선에서의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 결과를 맞히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전체 유저들 중 추첨으로 뽑힌 30명에게 ‘황금상자’와 ‘황금열쇠’ 게임 아이템이 각각 2개씩 제공된다.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유저에게는 최대 5만 게임머니가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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