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NHN(035420)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서비스하는 온라인RPG ‘테라’가 세계최대 게임박람회 E3 2010에 참가했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E3에서 ‘테라’는 미국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현지화 버전을 공개한다.
블루홀스튜디오는 “‘테라’의 미려한 그래픽과 사실감 넘치는 액션 전투 시스템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신규 티저 영상을 발표해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테라’는 개발비로 400억원이 들어간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논타겟팅’ 조작 방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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