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CJ인터넷(037150)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3D 커뮤니티 게임 ‘퍼피레드’의 채널링을 실시한다.
‘퍼피레드’는 SNG(Social Network Game)로 3D 아바타와 채팅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또 아기와 펫, 동식물 등을 키우는 ‘육성’과 ‘미니파크’, ‘테마파크’ 등의 콘텐츠가 제공된다.
‘미니파크’에서는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동식물 재배, 아기 양육에 도전하거나 플래시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테마파크’에서는 공룡박물관이나 우주박물관, 레고월드 등 가상 공간을 통한 간접 경험을 선사한다.
CJ인터넷은 “‘퍼피레드’는 클라이언트 설치없이 웹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웹게임이며,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누구나 손쉽게 커뮤니티 게임 특유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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