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월드컵 이벤트 개최
2010-06-08 18:30:0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표 클래식 RPG '바람의나라'에서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대한민국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경험치를 절반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 대표팀이 골을 넣을 때마다 공격력이 100씩 누적 상승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월드컵 응원 메시지를 전 서버의 유저에게 외칠수 있는 특별 아이템 ‘월드컵응원비서’을 매일 지급한다.
 
또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에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의 스크린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우리나라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경우, 이를 기념한 ‘OX퀴즈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