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표 클래식 RPG '바람의나라'에서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대한민국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경험치를 절반만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 대표팀이 골을 넣을 때마다 공격력이 100씩 누적 상승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하면 월드컵 응원 메시지를 전 서버의 유저에게 외칠수 있는 특별 아이템 ‘월드컵응원비서’을 매일 지급한다.
또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에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내용의 스크린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우리나라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경우, 이를 기념한 ‘OX퀴즈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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