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빈 기자] 농협은 2010 남아공 월드컵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파이팅 코리아! NH 환전·송금 사은대잔치'를 오는 8월말까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최고 70% 환율우대, 송금수수료 50% 할인 등 혜택은 물론 추첨을 통해 1등(1명) NH 채움포인트 50만점, 2등(5명) NH채움포인트 30만점, 3등(20명) NH채움포인트 10만점, 4등(100명) 우리농산물 상품권 5만원 등 고객 사은행사도 펼친다.
NH 채움포인트는 하나로마트, NH쇼핑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대출원리금 상환과 신용카드 대금 결제에도 사용할 수 있다. 3만 포인트 이상의 경우 현금 캐시백도 가능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