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오마이걸 소환에도 시청률 하락
입력 : 2020-04-26 10:10:40 수정 : 2020-04-26 10:10:4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오마이걸 출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하락을 막지 못 했다.
 
4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아는 형님5.0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6.064%보다 1.056%p 하락했다.
 
아는 형님은 올해 5.866%의 시청률로 시작했다. 하지만 2월 방송 분이 3%대 시청률까지 하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그러나 다시 5%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11일 방송 분이 송가인과 홍자에 힘입어 8.371%를 기록하며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시청률이 다시 하락을 하면서 5%대 시청률로 떨어졌다.
 
25일 방송분에는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오마이걸은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곡 무대를 '아는 형님'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지난비밀 정원활동 당시 '아는 형님'에서 무대를 공개 한 후 음악방송 첫 1위를 했다"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이날 역시 '비타민돌'다운 유쾌한 예능감을 뽐냈다. 승희는 특유의 넉살로 리액션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승희와 짝꿍이 된 민경훈은승희 덕분에 TV 많이 나오겠다"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또한 효정은 짝꿍 강호동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 오마이걸.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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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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