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월드컵 중계권을 독점으로 가진
SBS(034120)의 지분을 30%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분법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KBS의 수신료 인상에 따른 반사이익까지 기대된다는 분석까지 나오며 SBS에 호재성 재료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오전 9시29분 현재 SBS미디어홀딩스는 전날보다 275원(9.79%) 오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KBS가 2500원인 수신료를 최대 6400원까지 올린다는 계획"이라며 "KBS가 광고 의존도를 낮추면 SBS와 같은 민영방송 사업자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들이 2500억~5200억원의 방송광고시장을 흡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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