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경남 양산시을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으로 김두관 후보의 득표율은 50.6%(2만8571표)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득표율 45.8%(2만5845표)인 나동연 미래통합당 후보를 앞섰다. 김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두 후보간 표 차이는 2726표로 집계됐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두관, 민홍철, 이흥석, 이재영 후보가 1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시청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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