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투표율 오후 5시 62.6%…전남 65.2% 1위
2020-04-15 17:13:05 2020-04-15 17:13:05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5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61.9%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 같은시간대와 53.5%와 비교하면 9.1%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가 65.2%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26.69%) 중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투표율 중 일부(오후 1시 기준 우편 도착분)이 반영됐다.
 
시도명 투표율(%)
합계 62.60%
서울 64.10%
부산 63.70%
대구 63.00%
인천 59.40%
광주 62.90%
대전 62.20%
울산 64.80%
세종 64.90%
경기도 61.00%
강원도 63.50%
충북 60.80%
충남 59.40%
전북 64.50%
전남 65.20%
경북 63.70%
경남 58.00%
제주 59.90%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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