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일본 자동차 판매업협회가 1일 발표한 5월 신차판매대수는 전년동월대비 28.0% 증가한 22만 8514대로, 10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내역은 승용차가 29.9% 증가한 20만 7272대로, 이중 중형차가 47.0% 증가한 10만 1891대, 소형차가 16.7% 증가한 10만 5381대를 기록했다.
트럭은 49.8% 증가한 7228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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