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 전제’ 교제 중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입력 : 2020-03-31 15:20:46 수정 : 2020-03-31 15:20:4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박혜경이 사랑에 빠졌다.
 
박혜경 측 관계자는 31일 뉴스토마토에 박혜경이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박혜경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소감을 전했다. 그는기사가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다. 기사에 나온 대로 남자친구와 약 1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 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열애 기사로 인해 신곡 나온 게 잊힐까 걱정이다. 이틀 전 발매된 신곡레인보우에도 관심 가져 달라고 전했다.
 
한편, 1995년 강변가요제 출신 박혜경은 1997년 더더 1집 앨범내게 다시로 데뷔했다. ‘고백’ ‘Lemon Tree’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혜경이랑 with Heykyoung’을 운영 중인 박혜경은 오랜 공백을 깨고 지난 28일 신곡레인보우(RAINBOW)’로 돌아왔다.
 
박혜경. 사진/베네핏소셜
 
이하 박혜경 열애 관련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혜경입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사에 나온 대로 남자친구와 약 1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 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너무 열애 기사로 인해 제 신곡 나온 게 잊힐까봐 걱정이네요 이틀 전 발매된 신곡 #레인보우 관심 가져 주세요.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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