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인월드 '모닝락' 인기 몰이
"1분기 매출 10억 돌파..올해 50억 목표"
2010-06-14 17:19:49 2010-06-14 17:19:49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건강보조식품 제조회사인 그린인월드의 대장기능 개선제가 출시 첫 분기 매출이 10억원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화제다.
 
14일 그린인월드는 섬유질이 부족한 식단을 보완하기 위해 채소와 유산균 등에서 추출한 효소를 배합해 만든 건강보조식품 '모닝락'이 1월 출시 이후 1분기 매출액이 1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모닝락'으로 대장 기능이 개선됐다고 밝힌 임동애(43, 경기도 용인시)씨는 "지인의 소개로 모닝락을 먹게 됐는데,피부도 좋아지고 뱃살도 빠진 거 같다"고 말했다.
 
이 회사 조병석 대표는 "현재 중국과 일본에 제품 샘플이 나가고 바이어들과 상담도 진행 중이어서 올 한해 모닝락을 통해서만 약 5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보조식품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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