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사내이사로 재선임
제6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지난해 당기순익 6034억원
입력 : 2020-03-27 13:33:37 수정 : 2020-03-27 13:33:37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사진/교보생명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교보생명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3층 대회의실에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건 △2020사업연도 이사보수한도액 승인 건 등 3개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교보생명은 주주총회를 통해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사외이사에 김순석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과 지범하 한동대 교수(감사위원 겸임)를 신규 선임했다.
 
또 전년(5280억원)보다 14.3% 증가한 6034억원의 당기순이익(연결 기준)을 기록한 2019년 재무제표를 확정했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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