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법적대응 “매니저 사칭 인물, 소속사와 무관”
김호중 매니저 사칭 강력한 법적 대응 시사
입력 : 2020-03-25 16:03:08 수정 : 2020-03-25 16:03:0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김호중이 자신의 매니저라고 사칭하는 사람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25김호중 매니저를 사칭하는 이가 팬카페와 팬 클럽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소속사와 전혀 무관한 사람이라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김호중의 매니저라고 사칭하는 이들은 콘서트 판매 및 팬 미팅 관련 사업을 하겠다면서 투자자와 만나거나 전속 계약을 사칭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트바로티로 불리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과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종 4위에 등극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최근 김호중은 영기, 정미애, 김소유, 정가은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호중.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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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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