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탁영준 공동 대표 이사 선임
새로운 도약 위한 혁신 인사
입력 : 2020-03-10 17:41:17 수정 : 2020-03-10 17:41:1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뉴스토마토에 오늘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이성수 음악 제작 총괄 이사와 탁영준 가수 매니지먼트 총괄 이사를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수(CEO) 대표이사는 2005년 입사해 음악 제작 등을 총괄하는 프로듀싱 본부의 수장으로서, 업계를 리드하는 음악 및 콘텐츠 프로듀싱 시스템의 발전 및 세계화에 앞장서 왔다.
 
탁영준(CMO) 대표이사는 2001년 입사해 매니지먼트를 총괄하며 SM의 수 많은 가수들의 라인업을 체계적으로 매니지먼트하고 마케팅해, 글로벌한 스타로 성장시켜왔다.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은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동대표 선임을 기반으로, 음악 제작 및 매니지먼트 등 핵심 역량의 강화 및 혁신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서 새롭게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 이사 이성수(좌측), 탁영준(우측).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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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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