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비 팝 장르로 돌아온 태연, 신곡 'HAPPY'
2020-03-03 09:28:29 2020-03-03 09:28:2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알앤비 팝 장르의 신곡 ‘Happy’를 공개한다.
 
새 싱글 ‘Happy’는 9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태연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신곡 ‘Happy’는 올드스쿨 두왑과 알앤비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알앤비 팝 장르 곡이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의 따뜻하고 포근한 설렘, 행복을 담았다.
 
앞서 태연은 정규 2집 ‘Purpose’(퍼포즈)와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했다. 국내 음원 사이트 뿐 아니라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한국 여자 솔로 앨범 사상 최다 지역 1위 기록을 경신하는 등 각종 기록을 세웠다.
 
태연 신곡 'HAPPY'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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