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힙합 섞은 퓨전 그루브 트랙, ITZY 새 앨범 예고
2020-03-03 09:11:21 2020-03-03 09:11:2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ITZY(있지)가 오는 9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EDM·힙합을 섞은 퓨전 그루브 트랙을 짧게 공개했다. 데뷔곡 '달라달라'를 만든 유명 작곡팀 별들의전쟁 *(GALACTIKA *)이 작사, 작곡, 편곡한 노래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일 저녁 6시 발표될 새 앨범 'IT'z ME'의 신곡 'WANNABE'(워너비) 일부를 무빙 티저와 함께 공개했다.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한 곡에 담은 퓨전 그루브(Fusion Groove) 트랙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곡이다.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기보다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one & only ME'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ITZY는 '달라달라'와 'ICY'(아이씨)로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으로 가요계 신인으로 주목 받았다.
 
티저 이미지는 각자 틀에서 뛰쳐나온 듯한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했다. WANNA BE 티저 중 ITZY 류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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