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 1위 달성
“봉준호 감독 언급에 팬들도 호응”
입력 : 2020-02-25 17:52:04 수정 : 2020-02-25 17:52:0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에 선정됐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봉준호 감독 작품에 참여할 것 같은 스타는? (OST 혹은 연기 등)’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뷔가 1위를 차지했다.
 
70324명이 참여하며 인기를 모은 이번 설문에서 뷔는 37309(득표율 53%)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21384표를 받은 진이 차지하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보여줬다.
 
뷔와 진의 뒤를 이어 하성운(5072), 박지훈(1382), 수지(999), 김재환(844), 옹성우(792), 아이유(635), 태연(601), AOA 설현(595), 홍자(566),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145) 순으로 집계됐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방탄소년단 뷔와 진이 역시 큰 지지를 받았다. 봉준호 감독도 방탄소년단을 언급해 이 영향도 함께 받았을 거라고 본다.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과 영화계의 콜라보를 많은 이들이 바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각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현재향긋한 커피와 잘 어울리는 아이돌은?’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중이다.
 
2월 3주차 POLL. 사진/아이돌차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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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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